[시민일보] 경기 용인시(시장 김학규) 수지구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내 훼손된 보도정비에 들어갔다.
구는 8월말까지 1000만원의 사업비로 풍덕천2동 수지도서관 앞 사거리 등 보수요청지 37곳을 우선 정비대상으로 선정해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에따라 구는 7월 한 달 간 지역내 보도에 대한 로드체킹을 실시해 확인된 보수요청지에 대해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수지구 관계자는 “훼손된 보도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통행불편이 해소됨은 물론 민원발생 전 사전조치로 행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도로에 대한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해 생활공감 행정구현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