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훼손보도 37곳 이달 보수완료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8-09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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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용인시(시장 김학규) 수지구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내 훼손된 보도정비에 들어갔다.

구는 8월말까지 1000만원의 사업비로 풍덕천2동 수지도서관 앞 사거리 등 보수요청지 37곳을 우선 정비대상으로 선정해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에따라 구는 7월 한 달 간 지역내 보도에 대한 로드체킹을 실시해 확인된 보수요청지에 대해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수지구 관계자는 “훼손된 보도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통행불편이 해소됨은 물론 민원발생 전 사전조치로 행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도로에 대한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해 생활공감 행정구현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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