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안성시청은 순천시 팔마경기청에서 열린 제50회 대통령기 전국 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체전 우승은 지난 달 23일부터 29일(9일간)까지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안성시청이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어 안성시 정구의 자존심을 지킨 것.
경기 결과, 개인복식 3위에 김경련, 전하연, 개인단식에선 김보미 선수가 농협 김애경 선수에게 결승에서 맞붙어 3 : 2의 스코어로 안타깝게 패해 2위에 머물렀지만 대구은행을 상대로 2 : 0 승리를 거둬 단체전 우승를 차지했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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