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리시청 A동장이 관내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고, 공무원 3명이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행안부 정기 감사에서 뒤늦게 적발되어 구리시에 통보 되어 공직기강에 적신호가 되고 있다.
음주운전이 계속 적발되는데 이를 대처하지 못한 감사실이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A동장은 지난 19일 관내 유관 단체장 모임 및 유지들 모임에 갔다가 음주 운전에 적발 되었다.
음주 측정을 인정하지 않아 단속 경찰이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혈액 채취를 의뢰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행안부서 적발되어 구리시 감사실로 통보 된 공무원은 의회 B씨(6급), 건축과 C씨(8급), 총무과 C씨(7급)다.
이들 3명은 경찰에서 공무원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가 행안부 정기 감사에 적발되어 구리시에 통보되어 앞으로 인사위원회에 징계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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