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평택지역 아파트입주자대표 연합회(지회장 김만섭)가 19일 김선기 평택시장에게 살기 좋은 아파트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행정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시장은 공동주택의 노후 시설물에 대하여 보수 및 개량을 위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또한 입주자대표회의의 정기적 교육을 통해 관리에 따른 분쟁을 최소화 했다.
또한 살기좋고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 및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입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적극 반영토록 지시해 왔다.
그동안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43억의 예산을 확보해 236개단지에 공동주택 지원사업 등 공동주택 관리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왔다.
김만섭 지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면서“바쁜 시정업무에도 불구하고 공동주택 관리에 힘써 주신결과 많은 단지가 혜택을 받았으며 이것은 섬김 행정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김 시장은 “우리시 주거형태 중 70%가 공동주택으로 관리에 필요성이 요구되며, 입주자대표연합회와 협조하여 다함께 살기좋은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겠다고"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류 문화도시 평택을 위하여 섬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평택=오왕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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