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 원가분석팀은 올해 상반기 직원들의 원가분석 업무능력 향상 등으로 23억36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8일 밝혔다.
원가분석팀은, 올해 직원들 및 팀장급들을 대상으로 원가분석 실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원가분석 능력배양에 힘써왔다.
상반기 예산절감 유형을 살펴보면 거래실례가격 반영이 56.4%, 물량과다 8.4%, 단가 산출·일위대가 과다적용·사업대가기준 과다적용 등 27.7%, 기타(공법 및 자재변경등) 7.5%로 나타났다.
시 원가분석팀은 "지난 해에 비해 올해 심사 절감액이 줄어들었으나, 이는 직원들의 원가분석 능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상태에서 나타난 결과로 예산절감 효과는 몇 배 더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원가분석 능력배양에 힘써 절감액이 0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절감된 예산은 주민을 위한 각종 편익사업에 재투자되어 주민편익시설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