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아이들의 즐거운 축제… 30일 막 오른다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26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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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학교 문화 예술축제서 석고 손 본뜨기ㆍ비누공예 등 행사 다채
[시민일보] 경기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하남시학교운영위원회와 하남문화예술회관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하남시 학교 문화예술축제’가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들과 부모, 선생님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 문화예술축제’ 20여 개의 야외부스에서 석고 손 본뜨기, 풍선아트교실, 계란꾸러미 만들기, 떡메치기, 비누공예, 미술작품전시회, 페이스 페인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학교별 전시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오후에는 학교별 아이들이 갈고 닦은 기량으로 관현악, 태국춤, 난타, 재즈댄스, 한국무용, 비보이, 밴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맞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함으로써 자신들만의 축제를 만드는 ‘아이들만의 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학교운영위원회 한기호 회장은 “이번 축제를 즐기는 아이들의 기억 속에 하나하나 추억이 쌓이고 성장한 후에 경험했던 일들을 생각할 때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에 준비에 스스로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부었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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