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의회 중국 광동성 친선의원연맹(회장 김광철)이 18일(현지시간) 중국 광동성에서 광동성인민대표회의와 환경입법을 주제로 한 좌담회를 가졌다.
도의회 친선연맹 12명의 의원은 이날 광동성 인민대표회의 노응훈 환경 및 자원보호위원회 주임위원 등 8명과 환경입법을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했다.
김광철 회장은 좌담회에서 도의회의 환경관련 학술연구 및 관련 조례 제정 사례 및 도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그린 경기' 사업을 소개하고 “이같은 교류활동을 통해 양 지역이 더욱 발전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좌담회는 지난 1999년 4월부터 이어온 양 지역 국제교류의 구체화, 내실화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환경오염책임보험, 오염배출권 거래제도, 오염물 불법 배출시 법적 책임 등을 주제로 약 100분 가량 진행됐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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