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와 서울대학교(총장 오연천)는 시흥시 지역내 중ㆍ생을 대상으로 음악회와 진로지도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6월21일 갖게 될 '서울대교수와 함께하는 음악 및 진로지도 컨설팅 사업'은 오후 4시부터 시흥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키로 했다.
행사 1부는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합창단 공연과 음대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합창단 등의 공연이 있을 예정으로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교수들과 전공학생들의 다양한 음악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청소년들에게 매우 유익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대교수들이 자발적으로 대학과 지자체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시흥을 찾아 봉사 차원에서 공연과 진로지도 컨설팅을 한다는 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시는 이외에도 서울대사이버 멘토링 사업, 서울대 창의인재 시흥캠퍼스 육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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