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찾아가서 필요한 식품이나 생필품을 제공하는 이동 푸드마켓이 양평, 하남, 용인, 수원 등 4곳에 생긴다.
경기도는 '달려라, G?푸드마켓' 공모 결과 수원권선 푸드뱅크, 용인 여럿이 다함께 푸드뱅크, 하남 하남시 푸드뱅크, 양평 물사랑이 푸드뱅크 등 4곳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달려라, G?푸드마켓' 운영으로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이용이 불편했던 기존 고정형 푸드뱅크 사업의 단점을 보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및 생필품 지원 서비스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대한 효과 분석을 토대로 찾아가는 식품 나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도내 대형마트와 식품위생업소 등과의 기부 참여 협약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