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찾아가는 나눔 푸드마켓 4곳 운영

채종수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8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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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ㆍ하남ㆍ용인ㆍ수원 푸드뱅크 선정
[시민일보]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찾아가서 필요한 식품이나 생필품을 제공하는 이동 푸드마켓이 양평, 하남, 용인, 수원 등 4곳에 생긴다.

경기도는 '달려라, G?푸드마켓' 공모 결과 수원권선 푸드뱅크, 용인 여럿이 다함께 푸드뱅크, 하남 하남시 푸드뱅크, 양평 물사랑이 푸드뱅크 등 4곳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달려라, G?푸드마켓' 운영으로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이용이 불편했던 기존 고정형 푸드뱅크 사업의 단점을 보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및 생필품 지원 서비스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대한 효과 분석을 토대로 찾아가는 식품 나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도내 대형마트와 식품위생업소 등과의 기부 참여 협약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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