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수원시는 음식점과 이미용업소, 세탁소 등 개인서비스 업종 162곳을 착한가격 모범업소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착한업소는 자장면 한그릇에 2500원을 받는 '남문짜장'과 4000원짜리 김치찌개를 파는 '대복식당', 돼지갈비가 7000원인 '늘목골식당' 등이 포함됐다.
시는 지역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이들 업소를 시 홈페이지와 화성관광 블로그 등에 올려 홍보하는 한편 직원들이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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