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금산업 선진화 가속페달

채종수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2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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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RIS사업단 13일 개소... 상품개발등 지원
[시민일보]스마트부품 도금산업 고부가 가치화 지원을 위한 성균관대학교 RIS사업단(단장 서수정, 성균관대학교 교수)이 오는 13일 성균관대 제1종합연구동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 RIS사업단은 도와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2012년 RIS사업으로 선정돼 전국의 IT 및 부품소재 관련 도금기업 및 유관기관간 네트워크, 기술 및 상품개발, 마케팅지원 등을 통해 뿌리 산업의 한축인 표면처리분야(도금) 선진화가 목표다.

따라서 RIS사업단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트라이스텍, 이피지 등의 기관과 기업이 공동 참여해 네트워크, 제품개발, 인력양성/창업지원, 마케팅 및 홍보 등의 기업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1단계 사업이 완료되는 2015년 2월까지 총 24억9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며 1차년도인 2013년 2월까지 자체브랜드 상품개발(1건), 지원기업의 생산성 향상(20%이상), 마케팅 홍보 지원 등으로 지원기업 들의 매출 증가(120억원 이상)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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