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2011 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03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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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 세출, 물품결산 등 예산 집행 전반 20일까지 검사
[시민일보] 경기도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오는 20일까지 2011회계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에 들어갔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시의회에서 하남시 결산검사 위원은 시의회 오수봉 의원을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위촉됐으며, 위원들은 2011회계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의 세입, 세출,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과 물품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걸친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오수봉 대표위원은 "집행부가 지난 해 지출한 예산에 대하여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이 있었는지, 법규사항 준수 여부와 예산의 낭비, 미집행으로 인한 예산의 사장 여부 등을 집중 검사함으로써 문제점을 도출해 향후 재정운영의 개선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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