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이하 경경련)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정석기, 이하 경기FTA센터)가 내달 초까지 도내 주요 지역 5개 지역(성남, 안산, 수원, 의정부, 고양)을 순회하며 ‘수출입통관 및 관세환급 실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경기FTA센터에 따르면 이번 실무교육 과정은 FTA발효 확대에 따른 도내 업체의 수출입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통해 국제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경기지역본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진행한다.
강좌는 수출입 및 FTA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수출입통관 실무 및 물류 Process, 관세법, HS 품목분류, 관세평가 및 관세환급 등 실무적인 내용을 중점으로 다룬다.
강의는 기업의 현장에서 수출입 통관 업무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우수 관세사들이 진행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FTA활용지원센터(1688-468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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