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 신장전통시장은 이번 달 27일을 시작으로 매월 넷째주 일요일 ‘큰 장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큰 장날 행사’는 당일 ‘큰장날 점포’ 표찰이 부착된 20여개 점포에서는 물품을 구입비가 10∼15% 할인되며, 경품 추첨을 통해 매월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큰 장날 행사는 채소, 정육, 수산물 등 20개 점포가 참여하며, 행사 당일에는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침체 위기에 빠진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큰 장날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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