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당초 예산보다 7.6%(1조1615억원) 늘어난 16조3974억원 규모의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민 1인당 편성된 예산액은 당초 101만3000원에서 107만2000원으로 5만9000원이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7044억원을 계상했으며 분야별로는 순세계잉여금 3855억원, 지역개발기금 전입금 470억원, 도비 반환금 등 기타 수입 466억원, 국고재원 2253억원 등을 반영해 총 12조7983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출예산은 시군에 지원하는 재정보전금 2489억원 지방교부세 등 국고지원사업 3304억원 등이 편성됐다.
도는 이번 추경예산을 서민생활 안정, 일자리 창출사업, FTA 대응 농어촌 경쟁력 제고 등에 중점을 둬 예산을 편성했다.
김동근 도 기획조정실장은 "가용재원의 부족 등 어려운 재정환경 하에서도 필수경비 등만 최소한으로 반영하고 투자의 효율성을 최대화하도록 노력하여 지방채 발행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