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생애초기부터 영유아들이 책과 함께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지원 사업으로, 1단계 북스타트(3개월~24개월), 2단계 북스타트 플러스(25개월~36개월)가 있으며 2019년 3월부터는 3단계 보물상자(37개월~취학 전)를 도입하여 영유아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북스타트 회원가입은 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가까운 도서관으로 부모가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가지고 방문하면 즉시 발급되며, 북스타트 회원에 가입하면 단계별 그림책 2권 등이 들어있는 꾸러미 가방을 무료로 나눠주고, 후속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후속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상록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북스타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재료비 별도)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상록구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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