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집단 프로그램으로 성장기 아동들의 또래관계에서의 자기표현력 향상과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려는 취지로 계획됐으며, 아동들은 터치 벨이나 톤 차임 등의 평소 접하지 못한 악기를 연주하거나 음악심리치료 전문상담사와 상호작용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직접 멜로디와 가사를 만들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발산한다.
정향미 여성보육과장은 “다양한 예술 매체를 통해 아동들이 자기표현 기술, 자존감 향상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향후 학교 및 사회활동에 잘 적응하는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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