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을 공모하는 역사로는 ▲ H2(가칭 미사역) ▲ H3(가칭 풍산역) ▲ H4(가칭 덕풍역) ▲ H5(가칭 검단산역) 이다.
하남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지하철 5호선(하남선) 역사명칭 공모 공고)의 제안서를 다운받아 역사의 명칭과 제안이유를 기재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받은 역명을 자문 및 선호도조사를 실시 최종 선정해 오는 4월 하남시 홈페이지에 고시된다.
시 관계자는 “지하철 5호선 완공을 앞두고 하남시에 신설되는 역사 명칭 공모에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명칭공모에 관한 사항은 시 도시개발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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