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신장2동 송신초등학교 앞 일원을 ‘신장1지구’로 지정하여 추진하기 위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지구 선정배경, 추진방향,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디지털 지적이 구축되어 지적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분쟁이 완전히 해소되고 경계분쟁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부담이 감소되는 등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다양한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의 2/3이상의 동의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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