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특구, 관광정보센터 사업 추진으로 신한류 관광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시는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배치를 통해 고양의 문화역사와 전문적인 지식을 방문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활동 해설지는 ▲행주산성 ▲서오릉 ▲서삼릉 ▲밤가시초가 ▲600년 기념관 ▲북한산성 ▲가와
지볍씨 박물관 ▲시티투어 ▲현충전시관 ▲관광안내센터다.
현재 시는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인터넷 예약은 고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에 접속해 편리한 날짜에 해설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적극적인 활동 전개로 관내 소중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올바르게 알리는 소중한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관광객들로부터 신한류 관광의 도시 고양에 대한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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