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회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수지직업누리대학이 공동 주관하였다. 1년 단위의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이날 공연에는 학부모와 지원사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지직업누리대학은 만 18세~36세 성인 발달장애인이 주 대상으로 직업교육, 자립교육, 스포츠교육, 특별활동 들을 하면서 성인기의 전문적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관계자는 “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으며, 연극수업을 통해서 참여한 이용인들 스스로가 다양한 감정에 대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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