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김연경 SNS 캡쳐) |
'배구 여제' 김연경이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22일 김연경 자신의 SNS에 "겉은 화려하고 좋아 보이지만 결국 안은 썩었고 곪았다는 걸... 그릇이 커지면 많은 걸 담을 수 있는데 우린 그 그릇을 꽉 채우지도 못하고 있다는 느낌. 변화가 두렵다고 느껴지겠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가 변해야 될 시기인 거 같다"라는 글을 올려 각종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배구계 관계자는 "김연경의 이날 발언은 2020 도쿄올림픽 4위를 차지한 후 중국으로 건너간 그녀가 자신이 떠난 뒤에도 벌어진 배구계의 비상식적 상황에 대한 돌직구"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경 발언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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