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사랑의 물품 전달식’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27 12:47: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역촌동, ‘사랑의 물품 전달식’ 개최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역촌동은 최근 새마을 지도자 역촌동 협의회 주관으로 ‘사랑의 물품 전달식’ 개최했다.

 

이날 지역 저소득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0kg 백미 18포와 곰탕, 간편죽, 쌀국수 등이 담긴 사랑의 물품 꾸러미 33개를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지도자 역촌동 협의회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렵게 생활하는 관내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김현중 역촌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히 물품을 지원해 주시는 새마을 지도자 역촌동 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이번 겨울도 저소득계층 분들이 이웃의 정성과 도움으로 좀 더 따뜻한 겨울을 지내길 기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