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방송 화면 캡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주요 외신을 통해 '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가 보도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28일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는 바이러스 종식에 중요한 스파이크 단백질에 최소 32개 혹은 그 이상 돌연변이가 들어 있다는 것은 골칫거리(troublesome)"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수용체 결합 도메인(RBD)이라 부르는 바이러스 인근에 붙어있는 최소 10개 이상 돌연변이는 인체의 비인두 및 폐의 세포에 결합한다. 다시 말해 오미크론은 강력한 전염성과 면역회피성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는 오미크론 자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아프리카 남단 8개국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여행을 제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