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10월8일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 개최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30 15: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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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8일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는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관광도시 용인’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스마트관광 비전 선포 ▲버스킹 공연 ▲박명수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 ▲스탬프투어 등이 진행된다. 광장에는 대형 조명과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조아용 키링 동전 지갑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시는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관광을 연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여행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행사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용인관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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