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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 홍보물.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3일 각동 지정 장소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열었다.
구는 매월 4일을 전후해 이 같은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참여자들은 자율방역 실천을 안내하는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을 펼치고 불법 주정차 구역 주민신고제를 홍보했다.
또한 주변에 도로나 보도블록이 침하된 부분은 없는지, 축대나 담장에 금이 가 있는 곳은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구는 시민 안전을 위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나 120다산콜센터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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