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생생문화재’와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은 지역에 있는 유적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오이도 Go, Back, Jump!’로 국가사적 문화재인 오이도 유적을 대상으로 ▲선사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 ▲AR 패총전시관 ▲라떼는 말이야 ▲체험의 날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으로는 ‘바닷길 따라 만나는 시흥의 문화유산’이 선정됐다.
▲문화유산 탐정단 ▲고고학자와 문화재보존과학자에 대한 진로체험 교육 ▲청소년 도슨트 양성 등의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시 관계자는 “시흥의 대표 문화유적인 오이도 유적과 방산동 가마터를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