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교통약자 수험생을 위한 수능 당일 우선 배차 시행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14 17: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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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오는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교통약자 수험생에게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우선 배정 및 수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통약자 수험생은 16일까지 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차량을 신청할 수 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센터의 우선배차가 교통약자 수험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교통약자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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