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텃밭의 탄소중립 이야기’ 가족프로 운영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3-25 1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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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는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일환으로 25일부터 오는 4월11일까지 ‘텃밭의 탄소중립 이야기’ 가족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도시 텃밭을 활용해 도시농업의 환경적 가치, 생물다양성 증진에 따른 생태적 가치, 탄소 저감, 도시열섬현상 완화에 의한 환경 정화 가치 등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가족 간의 관계 개선 및 친목 도모, 이웃 간 교류 증진에 따른 공동체 회복, 정서적 안정감, 건강증진 등 유익한 친환경 체험 활동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14일~7월28일 매월 2·4주 일요일에 구리시환경교육센터(장자호수생태체험관) 상자 텃밭에서 총 8회차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환경과 환경교육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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