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65세이하 취약계층 대상 생활불편 해결한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1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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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최근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도서지역을 순회하며 65세 이상 홀몸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부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사항 중 5만원 이하(전등, 환풍기, 수도꼭지, 손잡이 교체 등)의 사항에 대해 무상으로 수리하고 있다.

특히 서도면 주문도와 볼음도에서는 12가구 52건의 생활민원을 해결했다.

이어 이달 4일에는 삼산면 미법도를 방문해 도서 지역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돌봤다.

군 관계자는 “도서 순회 서비스는 평소에 기동처리반을 이용하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화군 사회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기동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동처리반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거주지 읍‧면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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