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자원봉사센터, 착한 소비 운동 위해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09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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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석모도 보문사 일대에서 ‘안녕! 내 고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내 농민들과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착한 소비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일 석모도 보문사 일대에서 진행됐다.

상당가와 승영중학교 학생들은 ‘강화섬쌀’을 활용해 식혜, 쌀찐빵, 가래떡, 절편 등 만들어 보문사에 온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승영중학교 학생들의 활기찬 피케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음식을 시식한 방문객들은 “강화섬쌀을 접한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산지에서 만든 음식을 학생들이 전해줘 마음이 훈훈해지고, 귀갓길에 쌀을 사가야겠다”며 웃음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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