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사회복지과 총동문회, 제빵봉사 호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11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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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명 모여 만든 빵 간식지원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기관에 전달

 ▲인천재능대 사회복지과 총동문회 제빵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문찬식 기자] 인천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 총동문회와 재학생들이 제빵봉사를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 호응을 얻었다.

 

인천재능대 사회복지과 총동문회는 11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빵 나눔터에서 재학생들과 행복플러스봉사회원 등 20여명이 모여 만든 빵을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총동문회는 금요일마다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인천적십자사의 지원을 받아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간식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기관에 만든 빵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제빵 봉사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은 코로나19로 못했던 봉사활동과 현장방문이 어려웠던 기관들을 찾아갈 수 있고 선배들과 함께 활동하며 다양한 정보를 얻어 봉사활동의 인기가 높다.

 

사회복지과 남기호 총동문회장은 “제빵봉사를 통해 재능대 사회복지과 선·후배간의 사이가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앞으로도 학과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 총동문회는 사회복지과 재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기부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계획 및 진행하고 있고 선배와의 대화 등 재학생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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