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동국대일산병원 이비인후과 김보해 교수가 2021 대한연하장애학회 제12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진과학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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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보해 교수 |
‘대한연하장애학회 신진과학자상’은 연하장애 분야 학문 발전에 지속적인 공헌이 기대되는 역량 있는 연구자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김보해 교수는 연세대치과대학 김희진 교수와 공동 연구를 통해 ‘보툴리눔 독수 주입을 위한 윤상인두 근육 내 신경분포 분석’을 주제로 신진과학자상을 수상했다.
김보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윤상인두이완부전 환자 치료 시 합병증 비율 최소화와 시술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이번 연구를 통해 보툴리눔 독소를 근육 내 주입 시 부작용 없이 효과적인 시행할 수 있는 위치를 확인했다. 이는 향후 시술에 대한 방법의 표준화에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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