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강화 화개정원축제’...다양한 공연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13 09:15: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박서진·박기영·설하윤·강지·민경훈·은가은·우연이 축하공연

 ▲유천호 강화군수가 ‘강화 화개정원축제’에 참여,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인천=문찬식 기자] ‘2022 강화 화개정원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12일과 13일 개최된 이번 축제는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화개정원에서 5색 정원의 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개막 첫날 인기가수 박서진과 박기영, 설하윤, 강지의 축하공연부터 온 가족이 좋아하는 마술 공연까지 다양한 문화 행사가 개최됐다.

 

둘째 날에는 버스킹 공연에 이어 ‘또 만나요’ 콘서트에서는 민경훈, 은가은, 우연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화개정원축제 기간 중에는 6일 ‘KBS 1박 2일’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화개산 솥뚜껑 찾기 스탬프 투어’가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 숲속 친구를 만들어 보는 ‘5색 정원 친구 만들기’와 소창손수건에 추억을 담아가는 ‘소창에 꽃 피운 정원’, ‘추억의 달고나 뽑기’ 등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 유천호 군수는 “화개정원이 개장하고 처음 개최한 공식행사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함께 축제를 즐겨줘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