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부터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변환하고,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구는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4월 측량수행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북부지사를 선정했다.
올해는 부개1지구 총 80필지(1만6860㎡)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담장과 건축물, 울타리 등 구조물의 위치와 실제 점유현황 등을 조사해 측량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토지경계 민원을 해소해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