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가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 주변 위험요소 사전 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이 유해 광고물이나 위험 입간판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등하굣길 교통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불법 주정차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한다. 사진은 최근 조유진 구청장이 선유중학교 앞 보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영등포구청 제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영등포구가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 주변 위험요소 사전 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이 유해 광고물이나 위험 입간판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등하굣길 교통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불법 주정차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한다. 사진은 최근 조유진 구청장이 선유중학교 앞 보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영등포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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