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2026년 을지연습' 진행 상황 참관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0 16: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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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구청 종합상황실을 찾은 광진구의원들이 주요상황 및 대비태세 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사진=광진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가 지난 19일 광진구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2026년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참관했다.


광진구는 지난 18일부터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을지연습에서는 최초 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전시 행정기능 유지를 위한 훈련과 비상대비 훈련을 진행하는등 전시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을지연습은 오는 21일까지 민·관·군 합동으로 진행된다.


이날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구의회 의원들은 올해 을지연습의 주요 상황과 대비 태세를 보고받았다.

이어 의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실전과 같은 훈련에 임하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 의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위기 대응 체계 구축에 광진구의회가 적극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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