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원데이 정원형 텃밭’ 8월 체험 예약 접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7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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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일 정원형 텃밭(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원데이 정원형 텃밭’ 8월 체험 예약을 27~31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일에 5000원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며 원하는 시간에 방문 가능하다.

 

앞서, 구는 개인별 전용 원두막과 야외 테이블까지 갖춰 가족 간 힐링의 공간으로 나날이 인기가 상승 중인 정원형 텃밭 2구좌를 강일동 33-3에 신규 조성하여 공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지난 5월부터 ‘원데이 정원형 텃밭체험’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

 

아름다운 한강 수변환경을 배경 삼아 나만의 정원에서 하루 종일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재참여하는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정원형 텃밭 체험으로 자연 속에서 여가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텃밭 체험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비치된 손소독제를 수시로 사용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도시농업과로 문의하거나 강동구 도시농업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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