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소상공인 하지정맥류 예방 캠페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08 15: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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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관절전문 바로병원(인천 미추홀구 소재)이 가정의 달을 맞아 경인교통방송과 ‘힘내라 소상공인 하지정맥류 예방캠페인’을 마련한다.

 

6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종일 서서 일하는 소상공인들의 주 질환인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고자 이 질환에 대한 안내문과 함께 치료와 예방에 힘쓸 수 있도록 운동지 및 발목보호대, 무릎보호대 등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역시 5월11일 하지정맥류클리닉, 대장항문클리닉 등 바로병원 강신재 부장을 주축으로 하는 일반외과센터 개설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건강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바로병원은 인천시가 설치한 시내버스 교통약자 배려석에 사회공헌 일환으로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와 같은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하고자 버스 1대당 1석씩 인천지역 버스의 총 40%를 ‘교통약자 배려석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캠페인 홍보자료 수령은 바로병원 홍보실(지하 1층)에서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현장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은 캠페인 기간 내에 바로병원 카카오채널 ‘바로병원 소통의 달인’에 친구를 추가한 후 문의하면 우편 수령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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