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공무원 자리에 누군가 현금 50만원을 놓고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에 관한 법률)이 9월28일 시행된 후 인천에서는 첫 신고다.
인천시 소속 5급 공무원은 "누군가 50만원을 담은 봉투를 사무실 자리에 놓고 갔다"며 지난 6일 오후 6시30분께 시 감사관실에 신 ...
[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가 다문화가족 자녀 및 중도입국자녀들이 학교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내국인 중·고등 학생들과 이웃사촌 맺기 사업을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중도입국자녀란 외국에서 태어나 성장하다가 부모의 재혼·취업 등으로 부모를 따라 입국한 국제결혼 재혼가정 자녀와 이주노 ...
서해에서 불법 중국어선과 해양경찰 간 충돌 수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중국 선원들이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저항하면 해경이 진압봉으로 방어하는 육탄전은 이제 옛이야기가 됐다.
'단속 경찰이 죽어도 상관없다'는 식의 중국 측 막무가내 식 폭력, 이에 대응하기 위해 때로는 조준사격도 불사하는 해경의 적극 대응이 정면으로 ...
유정복 인천시장도 동참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환경주권 정상화를 위해 산악인들과 함께 하는 인천 녹색 종주길 탐방행사(10개 노선 총 60km)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9월3일부터 이달 8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인천 S자 녹지축을 따라 계양산부터 천마산, 원적산, 만월산, 소래산, 인천대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