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훈종합건설은 대전 서구 둔산동 1369 일대에 짓는 오피스텔 `넥서스밸리’를 21일부터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15층짜리 2개동에 12∼18평형 546실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평당 440만∼470만원대고 입주예정일은 2005년 7월이다.
희훈종합건설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2006년 ...
다음달 서울과 수도권에서 아파트 6700여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11일 부동산업계와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달 서울과 인천 및 수도권 지역에서 입주하는 아파트는 20개 단지, 6776가구로 지난달 13개 단지, 5512가구보다 22% 늘어날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서초동, 마포구 용강동, 구로구 고척동 등 1 ...
실거래 가격으로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주택 ‘투기지역’ 지정 대상지에 대전, 천안, 창원, 수원 등 4곳이 올랐다.
건설교통부는 11일 국민은행의 1월중 주택가격 동향 조사를 기준으로 투기지역선정 대상지를 산정한 결과, 이들 4곳이 지정 요건에 해당됐다고 밝혔다.
주택에 대한 투기지역 대상 요건은 ‘전달 가격 상승률이 ...
올해 인천지역의 아파트 1차 동시분양이 오는 17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분양은 금호산업의 서구 원당구획정리지구(269가구)와 부평 대광연립 재건축단지(298가구) 등 2곳에서 총 567가구를 분양한다.
이 가운데 재건축조합원 공급분을 제외한 411가구만이 일반에 분양된다.
금호산업이 분양하는 아파트는 32평형(20 ...
벽산건설은 광주광역시 운암동 운암주공 아파트 2단지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재건축사업은 운암주공아파트 2단지 2381가구를 허물고 25평형 440가구, 34평형 1482가구, 44평형 697가구, 55평형 302가구 등 총 2921가구를 새로 짓는 사업이다. 23개동 규모로 일반분양분은 541가구 정 ...
국민임대주택단지를 건설하기 위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의 택지지구 개발이 본격화된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전국 17개 그린벨트내 택지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대한주택공사가 개발하는 고양행신2지구 22만7000평과 의정부녹양 9만2000평, 의왕청계 10만3000평, 군포부곡 14만2000평, 안산신길 24만60 ...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이 7주 연속 떨어졌으나 하락폭은 둔화됐으며 특히 전세가는 18주만에 일단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부동산시세 전문조사업체인 부동산114(www.R114.co.kr)는 지난주(조사기간 2월3∼6일)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보다 0.01% 떨어졌다고 9일 밝혔다.
주간 하락폭은 4주전 -0.19%를 ...
건설업계에 아파트 신평면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부동산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신규 아파트의 분양 성공을 위해서는 다른 아파트와의 차별성을 부각시켜야 한다는 판단 아래 각 건설업체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개성있는 신평면을 선보이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건설은 최근 국내 최초로 ‘멀티 익스텐 ...
동일한 단지내에서도 고층아파트보다 저층아파트가 1000만∼4000만원 가량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동 주공단지를 비롯해 목동단지, 분당 시범단지 등 고층아파트와 저층아파트가 함께 있는 단지의 경우 저층아파트가 인기를 끌면서 값도 더 비싸게 형성돼 있다. 이같이 저층아파트가 인기를 ...
쌍용건설은 동대문 청평화시장 뒤쪽 중구 신당동 193-2번지에 ‘디 오트’ 오피스텔 15∼30평형 158실을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패션전문상가인 지하1∼지상4층 디 오트 상가 위 4∼8층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디 오트 상가 자체 상인은 물론 주변 동대문 상권에서 활동하는 상인들을 겨냥해 분양되는 상품이다.
분 ...
올해처럼 부동산시장이 조정기를 거칠 때에는 어떻게 투자전략을 짜야 할까.
올해는 부동산 시세가 일정한 박스권에 갇힌 채 수요나 정책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는 이른바 ‘박스권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의 박선홍 대표는 “지난해와 같은 부동산 가격 ...
건설교통부는 7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행정수도 이전 후보지로 거론돼 땅값이 상승하고 있는 충청지역 6개시·5개군 16억평을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 지역은 지난달 16일 토지거래동향감시구역으로 지정된 19억평 가운데 이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는 천안, 아산시 일부를 제외한 ...
90년대초 5대 신도시 건설 이후 가장 많은 주택이 지난 한해동안 지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건설(사업승인 및 건축허가) 실적은 모두 66만6541가구로 2001년(52만9854가구)에 비해 25.8% 증가, 1994년 이후 최대 물량을 기록했다.
주택건설은 90년대초 5대 신도시 ...
두산건설은 지난해 매출액이 1조356억원으로 전년보다 13.9% 증가하는 호조를 보였지만 수익성은 크게 악화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의 경우 322억원으로 전년보다 57.7%나 감소했고 2001년 32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경상손익은 1787억원 적자로 크게 악화됐으며 순손실 역시 전년의 243 ...
부동산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는 중에도 ‘강남 최고 아파트’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경쟁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경기침체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중상층 수요자들이 교통, 학군, 조망권, 내부시설 등 주거환경의 모든 측면을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로 몰리면서 이러한 경쟁이 뜨거워지게 된 것.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까 ...
정부가 대전 유성 노은2지구를 투기 과열지구로 지정 고시한 데 이어 이 달 중 대전 전역을 주택투기지역으로, 서·유성구를 토지 투기지역으로 각각 지정키로 하는 등 행정수도 기대감에 들뜬 대전 지역 부동산 잡기에 연일 초강수를 동원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그동안 대전시 홈페이지 등에 ‘아파트 가격 급상승으로 고통받고 있 ...
올 들어 국내 펜션(고급민박)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강원 경기 제주 일원에서 분양중인 단지형 펜션만 18곳에 달하고 있으며 여기에 개인이 짓고 있는 단독형 펜션까지 합치면 100여곳 이상이나 된다.
이같이 펜션이 우후죽순으로 늘고 있는 것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검증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부동산 관계자들은 분석 ...
서울시 올해 1차 동시분양의 무주택 1순위자 청약 경쟁률이 지난달 12차 동시분양 때보다 크게 높아졌다.
금융결제원은 6일 서울지역 35세 이상,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들을 대상으로 1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96가구 분양에 1093명이 신청해 평균 1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