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6일 서울지역 35세 이상,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들을 대상으로 1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96가구 분양에 1093명이 신청해 평균 1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2차 동시분양의 무주택 1순위자 청약경쟁률 4대 1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입지환경이 좋은 일부 단지에 청약자들이 집중적으로 몰린 결과로 여겨진다.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은 아파트는 동작구 본동 한신휴 아파트 21.7평형으로 3가구 공급에 139명이 청약, 6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성내동 우림루미아트, 북한산 굿모닝아파트 등 2곳의 아파트 단지는 일부평형이 미달돼 인기단지와 비인기단지 사이에 뚜렷한 차별화 현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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