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신곡리 택지개발지구내에 신곡 동부센트레빌을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33평형 200가구, 34평형 94가구 등 6개동 294가구로 구성된다.
타워형과 판상형을 혼합 배치해 단지 전체의 개방감을 높였으며 주차장을 모두 지하에 설치해 단지내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신곡지구에서는 서울 ...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용인 내 마지막 노른자위 땅 용인 성복지구 분양이 이달부터 시작된다.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 건설사(5개 시행사)가 82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인 성복지구는 그동안 민간업체의 인허가와 용인시의 도시계획재정비가 함께 진행되면서 교통개선대책, 공공시설설치, 학교문제 등으로 공급이 미 ...
종합부동산세 도입방침에도 불구 아직 고가 아파트의 시세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종합부동산세 적용 대상이 기준시가 9억원으로 확정 발표된 지난 4일 이후 현재까지 종부세에 적용될 가능성이 큰 시가 11억원 이상 아파트의 시세를 조사한 결과 오히려 0.03% 오 ...
건설경기가 침체되면서 건설업 등록을 자진 반납한 업체가 올들어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4분기까지 건설업 등록 자진 반납 건수는 총 2438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137건)의 18배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등록 자진반납 건수는 작년 1분기와 2분기 각각 12 ...
정부와 여당은 내년 종합부동산세 도입 등 보유세제 개편에 따른 세부담 증가를 완화하기 위해 등록세 뿐만 아니라 취득세와 양도소득세도 함께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열린우리당 핵심관계자는 15일 “내년 과표현실화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나는 만큼 거래세를 상당폭 손질하는 게 불가피하다”고 전제하고 “이미 내리기로 한 ...
한국토지공사는 경기도 용인죽전지구에 조성 중인 토지 53필지, 7858평을 경쟁입찰 및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급대상 토지를 용도별로 보면 ▲단독주택지 43필지 4442평 ▲블록형 주택용지 1필지 1294평 ▲종교시설용지 1필지 329평 ▲교육연구 및 복지시설용지 2필지 321평(이상 추첨식) ▲근린생 ...
정부의 각종 부동산정책으로 지난 4월 이후 침체가 지속되던 강남 주택시장이 꿈틀거릴 기미를 보이고 있다.
강남 은마아파트의 급매물이 해소되고 재건축단지들도 개발이익환수제를 피할 것으로 보이는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의 시세 조사에서도 지난주 서울 재건축 시세는 지난 6월 이후 5개월만에 ...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가 느껴진 한 주였지만 시장에서는 이렇다 할 변화가 없었다.
14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둘째주(11.8~13)에는 주택거래신고지역 중 일부가 해제되고 지방 투기과열지구에서의 분양권 전매 제한이 완화됐지만 거래 실종에 따른 시장 침체는 여전했다.
서울 아파트 값은 0.0 ...
내달 실시되는 인천 6차 동시분양에서는 4개 단지에서 3000여가구가 일반 분양될 전망이다.
14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인천 6차 동시분양에 참여하는 단지는 모두 4곳으로 3156가구가 지어져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935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가장 규모가 큰 단지는 남구 학익동에서 풍 ...
도시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 강화방침이 무산됐다.
1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규제개혁위원회는 최근 토지거래허가 기준면적 축소를 골자로 한 국토의계획및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심사하면서 도시지역에 대해서는 현행 규제수준을 그대로 유지토록 권고했다.
건교부는 규개위 권고를 수용, 개정안을 보완한 뒤 법제처 심사 ...
당정이 11일 내년부터 적용될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확정 발표하면서 부동산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관심이다.
소유 아파트의 국세청 기준시가 합계가 9억원 이상이면 최고 3%의 종부세가 매겨짐에 따라 고가 주택에 대한 매력이 줄어들 수밖에 없고 세 부담을 의식한 급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 강남 시장의 조정이 예상된다 ...
최근 조망권의 가치를 인정한 법원의 판결이 잇따르는 가운데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가 대거 분양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동양고속건설은 광진구 군자동에 주상복합아파트 `광진 동양파라곤’ 122가구를 오는 25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한다.
총 층수가 20층으로 주상복합치고는 낮은 편이지만 주변에 높은 ...
재건축단지의 가격 변동이 강남과 강북 간에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1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각종 재건축 규제가 시행되면서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강북권 재건축 단지들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강남구 대치동 J아파트 13평형의 경우 가격이 2001년 ...
건설교통부는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기획예산처와 협의해 국민주택기금 대출금리를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대출금리 인하폭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국민주택기금에서 지원하는 자금으로는 근로자서민주택구입자금(현행 5.8%)과 임대주택건설자금(3.0∼4.5%) 등이 있다.
근로자서민주택구 ...
가을 성수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전셋값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지난 1988년 이후 처음으로 9월 전셋값이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부동산포털 유니에셋이 국민은행 아파트 시세조사를 분석한 결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 9월 0.49% 하락한 데 이어 10월에도 -0.38%의 하락세를 보였다.
...
정부가 지난 9일 송파구 풍납동 등 7곳을 주택거래신고지역에서 해제하고 지방 투기과열지구의 전매 금지도 완화하기로 하면서 `꽁꽁’ 얼어붙었던 부동산시장이 다소나마 풀릴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이번 조치로 해당 지역은 다소 매수세가 살아나겠지만 경기가 안좋고 종합부동산세 등 다른 강력한 규제들도 여전해 ...
집값 및 전셋값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민은행이 10일 발표한 `10월중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집값은 10월에 0.2%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하락폭은 ▲서울 -0.4% ▲부산 -0.2% ▲대구 -0.1% ▲인천 -0.6% ▲대전-0.4% 등이었으며 광주(0.9%)와 울산(0.2%)은 소폭 ...
지난 9월에 이어 10월에도 아파트 분양물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지난 10월 분양보증을 받은 아파트는 총 2만3787가구로 작년 같은 달(2만4773)에 비해 4.0%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분양보증 실적이 31% 줄어든데 이어 10월에도 감소세를 보이면서 올 1~10 ...
판교신도시 등 앞으로 개발되는 일정규모 이상 신도시는 전체면적의 3%를 개발유보지로 지정해야 한다.
건설교통부는 300만평 이상 신도시를 개발할 때 전체면적의 3%를 개발유보지로 지정토록 하는 `지속가능한 신도시 계획기준’을 연내에 마련,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건교부는 이 개발유보지를 미래 토지수 ...
내년에는 1가구 다주택자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중과세되고 취득·등록세가 실거래가 기준으로 부과되는데다 종합부동산세까지 도입되는 등 부동산 관련 세금이 강화된다.
이에 따라 부동산 관련 세금의 절세전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종합부동산세의 경우 가구별이 아닌 인별 과세이기 때문에 배우자 증여 등을 통해 과세를 회피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