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강북 운니동에 위치한 래미안 주택문화관에서 청계천 복원을 주제로 한 미술 작품 전시회를 오는 20일까지 개최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계천의 예전 모습과 미래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건설은 아울러 강남구 일원동 주택문화관에서는 오는 18~20일 고가구 전시회를 열기로 하는 등 주택문화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은 문화의 달을 맞이해 목동 두산위브 모델하우스에서 `생활속의 예술’을 주제로 미술 전시회를 열고 있다.
아프포럼이 기획하고 두산중공업이 협찬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출신 신진 작가들의 작품과 아프리카 쇼나 조각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다음달 5일까지 계속되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주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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