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눈에 띄는 것은 최근 ‘새집 증후군’이 관심을 끌면서 실내공기질 관련 의원 입법안이 잇따라 제출되고 있는 것.
이달 들어 제출된 것만 해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조정식 의원 등 열린우리당 의원 12명이 도서관, 지하상가, 아파트 등의 실내공기질만 규제하고 있는 현행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다중이용시설법)에 열차와 지하철도 포함하는 내용의 다중이용시설법 개정안을 냈다.
국회 환경경제연구회장인 이호웅 의원이 이달 들어 10개에 이르는 법안을 여야 의원들과 함께 냈는데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답게 대부분 실내공기질과 관련되는 것이었다.
환경경제연구회 관계자는 “이번에 건설 관련 입법안을 검토하면서 건설 분야가 환경에 이토록 무관심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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