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여름방학 동안 건강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통합 건강 프로그램인‘놀러와! 건강ON캠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만안구 보건소와 충훈동 건강생활이음터에서 동시 진행된다.이번 프 ...
[의정부 = 최광대 기자]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기 북부지역에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했다.6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6시부터 6일 오전 6시까지 온열질환 관련 구급 출동은 25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2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환자 유형은 열탈진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실신 4명, 열사 ...
[구미=박병상 기자]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웃도는 이자를 챙긴 뒤 채무자를 허위로 고소해 추심 수단으로 활용한 불법사금융업자가 경찰에 적발됐다.경북 구미경찰서는 대부업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만~50만원 상당의 소액 대출을 제공한 뒤 법정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의 부당한 개입 여부를 수사 중인 경찰이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9시부터 천안 소재 대한축구협회와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압수수색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앞으로 중고차를 살 때 광고에 표시된 가격 외에 각종 수수료를 추가로 부담하는 관행이 사라질 전망이다. 또 차량 구매 후 7일 이내 엔진 등 주요 장치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되면 환불도 가능해진다.국토교통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 ...
한성숙 국무총리는 6일 "정부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2030년까지 30% 줄이고자, 반복되는 사고 유형과 취약 요인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해 교통사고로 2549명이 목숨을 잃었다. 하루 평균 7명에 달하는 수치&q ...
서울경찰청은 지난 5일 오후 31개 경찰서장과 243개 지역관서장이 관계성 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협업체계를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학생안전', 지난 7월 '여성안전' 현장 점검에 이어 '관계성 범죄 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서울의 관계성 범죄 신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