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해구자원봉사센터, 비대면 환경보호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06 15: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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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서해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해구자원봉사센터는 이달 한달간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환경보호 자원봉사 프로그램 ‘친환경 빙고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친환경 실천 과제가 담긴 빙고판을 활용해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하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자원봉사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빙고챌린지는 환경기념일과 연계한 다양한 실천형 과제들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접근성과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활동 참여 및 세부사항은 서해구자원봉사센터 환경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주 센터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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