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의회교실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1 12: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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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中과 모의 본회의 개최

 

▲ 사진=중랑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박열완)가 최근 의회 본회의장에서 면목중학교 학생 12명과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의회교실을 열었다.


지난 18일 열린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문제를 의회의 회의 절차에 따라 다뤄보며, 공동체의 의사가 결정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 주제는 ‘교내 스마트폰 일괄 수거’였다. 

학생들은 이날 본회의장 견학을 시작으로 의원선서문을 낭독하고,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모의 본회의를 진행했다. 

 

안건을 상정하고 표결을 거쳐 회의를 마무리하는 일련의 절차에 참여하며, 의회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의사를 결정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의회교실 참여 관련 사항은 구의회 의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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