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정례회 앞두고 조례 심의 등 실무교육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1 09: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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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의회가 2026년 정례회 개최를 앞두고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에어스카이호텔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17일 교육 중인 모습 /사진제공=안산시의회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의회는 10월2일 시작하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조례안 심의와 4대 폭력 예방 등을 주제로 의원·의회사무국 직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제1차 정례회는 10월2~30일, 제2차 정례회는 11월23일~12월17일 열린다.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이 예정돼 있다.

교육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광역시 에어스카이호텔에서 한명훈 의장과 현옥순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전온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위촉 전문강사가 성인지 감수성과 가정폭력, 성폭력·성희롱, 성매매 예방교육을 사례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첫날 조용호 법제처 위촉교수는 법령의 기본구조와 자치법규 형식, 법령 용어, 조례안 작성 사례를 설명했다. 입안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칙과 별표 개정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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