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북한이탈주민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6 17: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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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15.(화) 추석 명절을 맞아 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연계,
관내 북한이탈주민 선물 전달 및 범죄예방 교육, 안정적인 국내 정착 기여
▲ 용인동부서 보도자료 사진(안보자문협의회 전달)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동부경찰서(서장 임성식)는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마련해 전달했다.

 

상품권은 신변보호관이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하며 최근 발생하는 범죄 유형과 예방수칙 등 범죄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해 안전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했다.

 

지원받은 한 북한이탈주민은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도움을 줘서 감사한데, 명절까지 챙겨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안보자문협의회와 협력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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